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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3551
2018년 1월 5일

라이징 가구 브랜드 에그스타 네이버 동반 성장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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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부] 에그스타는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한 가구를 개발 판매하는 전문 가구 회사이다. 유니크한 제품을 선호하는 30~4대가 선호하는 디자인으로 시장을 빠르게 점유하고 있다.

중국과 태국에 현지공장 생산과 국내 직접 생산을 하여 차별화 되고 가성비 뛰어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에그스타가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이유는 국내 유통에서 철수 한후 소비자 직접 판매와 대량 구매로 가격을 낮추어 가성비 좋은 가구를 국내에 선보이게 되었다.

에그스타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등 SNS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가구팬을 보유하였고 소통이 활성화 되어 매일 꾸준한 소통으로 젊은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새로 만드는 가구는 가구 제작 과정을 모두 오픈하여 소비자의 신뢰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네이버 O2O 리빙윈도에서도 가구브랜드중 많은 단골을 확보하여 SNS에 특화된 소통 기업으로 인정 받고 있다. 국내 식탁 부문에서 빠른 성장세를 발판으로 5월에는 침대와 어린이 코너도 강화 된다. 매트리스는 국내 최신 설비를 갖춘 라인에서 에그스타 매트리스도 5월 신규 출시한다.

어린이 매트리스는 라텍스와 오가닉 재질로 고급 시장을 가성비 있는 가격으로 시장에 런칭 준비중이다. 올해 중반에는 러시아와 가구수출협상을 통해 수출도 준비중이다.

에그스타는 네이버 동반 성장 기업 선정으로 네이버의 특화된 상생프로그램으로 2016년 네이버의 대표적인 가구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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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i3551
    2018년 1월 5일

      � � 지난 11월17일 그랜드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네이버 커넥트 2015’ 네이버(대표 김상헌)가 2016년 사업 방향성을 공개하는 자리에 에그스타가 초대 되었다. 네이버의 2015년 O2O 사업방향 중 리빙윈도 성공사례로 에그스타가 소개되어 업계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리빙윈도 단골등록 1위로 유명한 에그스타(대표 정일)가 2015년 11월 16일 첫 방송 되는 KBS2TV 월화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 가구도 협찬하여 명실 공히 최고의 방송사와 영화사에서 러브콜을 받는 회사가 되었다.  에그스타가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 협찬하는 가구는 어린이 자동차 침대 가구와 에그스타 에그로이 캐릭터 인형을  협찬했다. 에그스타의 주력 제품은 원목가구가 주력이고 그중에는 6인용식탁과 키즈 가구 등이다.  '오마이비너스'의 KBS담당자는 "어린이가구 중 독특한 제품 라인을 보유한 에그스타를 엄선해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구매 및 상품정보는 네이버에서 ‘에그스타’ 검색 또는 공식홈페이지( www.eggstarshop.com ) 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ji3551
    2018년 1월 5일

    이사 시즌이 되면 가구 선택을 위한 주부들의 고민이 커져간다. 식탁이나 침대, 소파, 서랍장 등의 가구는 한번 사면 오래도록 쓸 수 있는 제품이기에 실용성과 디자인을 두루 따져봐야 한다. 최근에는 트랜디한 원목가구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이 모아지면서 직접 제품을 생산 제작하는 원목가구 브랜드 '에그스타'가 주목 받고 있다. � � '에그스타' 가구는 고급원목 소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존 유통에서 볼 수 없는 자사 자체 디자인으로 희소성과 가격까지 잡은 브랜드이다. 최근 <맨도롱또똣>, <운명처럼 널 사랑해>, <JYP 드림나이트 스탠딩책상>, <사랑이 뭐길래>, <신의선물> 등 드라마에 6인용식탁, 스탠딩책상 등 다수의 가구를 협찬하며 신혼 부부와 주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에그스타는 현재 네이버 리빙윈도 가구분야 단골등록 1위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개성 있는 공방형 가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의 크기를 반증하는 것이다. 에그스타 정 일 대표는 “인기리 방영된 MBC TV 드라마 맨도롱또똣에도 소개된 트렌디한 디자인의 원목 가구를 비롯해 다양한 원목가구를 방송과 매스컴에 소개하며 가구를 많이 판매하는 가구 회사로 남기보다는 건강과 신뢰를 주는 회사로 남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에그스타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 잘 구축된 전국 배송망과 AS로 대기업과 해외 유명 브랜드들과 대등한 경쟁을 펼치고 있으며, 전년대비 매출이 2배 증가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 ji3551
    2018년 1월 5일

    '에그스타' 네이버 리빙윈도 입접 후 '인생 2막' 시작…월 평균 매출 3억원 [이민정기자] "대부분의 가구공방은 규모가 작아서 인터넷 광고는 비용 부담에 엄두조차 내지 못합니다. 네이버의 '리빙윈도'는 영세 공방이 메이저 가구 브랜드들과 동일한 시작점에서 경쟁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서울 마포구 동교동 한편에 2009년부터 자리 잡고 있는 젊은 공방이 하나 있다. '에그스타'는 한 땀 한 땀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공방형 가구회사다. 월 100만원의 매출도 내지 못하던 작은 공방이 어느덧 매달 3억원~3억5천만원의 매출을 낼 정도로 성장했다. � � 에그스타의 정일 대표이사 (사진) 는 단순히 가구를 만드는 일 아니라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통의 가구회사들은 한 달에 한두 개 정도 신제품을 출시하지만 우리는 일주일에만 몇 개씩 새로운 상품을 내놓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에게 좋은 콘텐츠를 끊임없이 제공하기 위해서라는 것. 정 대표는 대학 시절 제품디자인 학과에서 공부했고 대학원에선 경영 과정을 마쳤다. 사업 초창기에는 가구 디자인에서부터 제작까지 직접 전 과정에 참여했다. 지금도 디자인은 정 대표가 100% 담당하고 있다. 에그스타의 주력 제품은 식탁과 의자다. 정 대표는 "식탁에 있어서만큼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5위 안에 들고 특히 6인용 식탁에 있어서는 1위일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실제로 '6인용 멀바우 식탁 세트'는 100만원에 가까운 가격에도 불구하고 트렌디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단기간에 '완판'됐다. 현재는 관련 상품이 4탄까지 이어져 인기 시리즈로 판매되고 있다. � � 하지만 에그스타가 처음부터 승승장구의 가도를 달린 것은 아니다. 정 대표는 "애니메이션 사업을 하다가 잘 풀리지 않아 돈이 필요하게 됐다"며 "배운 게 제품디자인이라 자연스럽게 가구공방을 시작하게 됐는데 차려 놓으면 지나가는 손님들이 알아서 사갈 것이라는 순진한 생각을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준비가 안 된 회사가 제대로 될 리가 없다"고 말하며 멋쩍게 웃었다. 첫 6개월동안 500만원도 채 벌지 못했고 5명 있던 직원들은 하나 둘 떠나 겨울이 다가올 무렵엔 정 대표 혼자 남게 됐다. 정 대표는 "임대차 계약 기간 만료가 3월이어서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지켜야 했다"며 "우울증에 시달렸지만 그래도 이대로는 끝낼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 혼자 아둥바둥했다"고 회상했다. 회사를 차린 지 1년 가까이 됐는데 홈페이지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정 대표는 직접 홈페이지를 제작했다. 가구를 만들고 사진도 직접 찍어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당시 집은 구의동에 있었지만 집에 갈 시간도 없이 회사에서 먹고 자며 온 열정을 쏟았다. 조금씩 늘어가는 매출에 정 대표에게도 희망이 생기기 시작했다. 네이버 카페가 붐을 일으키던 몇 해 전에 플랫폼을 파고들어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을 수 있었고 네이버 리빙윈도를 통해 전국 단위의 모바일 상권에 진입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2014년 12월 리빙윈도 입점한 에그스타는 9개월 만에 리빙윈도 내 월 거래액만 1억원을 달성했다. 1년여 만인 지난 1월엔 리빙윈도 최초로 월 거래액 2억원을 돌파했고 현재까지 꾸준히 2억원 이상의 거래액을 기록하고 있다. 리빙윈도 입점 후 불과 1년 만에 매출이 300% 이상 성장한 셈이다. 정 대표는 리빙윈도를 통해 '인생의 2막'이 열렸다고 표현했다. � � 정 대표는 "규모가 작은 가구공방은 인터넷 광고를 하는 것에도 비용 압박을 느낀다"며 "'원목 가구 제작'이라는 키워드라도 공략해 포탈사이트에서 광고해야 할 텐데 많은 공방이 죄다 이 키워드에 집중하니 광고 효과를 제대로 누리기 힘들다"고 소규모 가구공방이 직면하는 어려움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리빙윈도를 통해 네이버라는 플랫폼을 이용하는 기회가 있다"며 "좋은 콘텐츠(제품)를 제공하고 소비자들의 필요를 충실히 채워나가면 대형 브랜드와 어깨를 견줄 수 있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에그스타는 비즈니스 채팅 기능 '네이버톡톡'을 활용해 고객과 소통하는 데 주력했다. 고객이 집이나 거실의 사진을 직접 찍어서 톡톡으로 보내오면 집안의 분위기와 규모에 맞는 나무와 디자인을 추천해주기도 하고 제작에 앞서 고객이 원하는 가격 및 사이즈를 톡톡 메시지를 통해 협의하면서 구매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정 대표는 "고객들은 제품의 코팅은 어떻게 됐는지 물이 새지는 않는지 또 배송은 언제 되는지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알고 싶어 한다"며 "고객이 궁금증이 있을 때마다 에그스타 전 직원이 응답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방에 거주해 직접 가구를 보러 오지 못하는 고객들이 특히 좋아한다"며 "홈페이지에 게재된 뻔하고 식상한 사진이 아니라 고객이 원하는 특정한 구도나 부분의 사진을 채팅을 통해 바로 전해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 현재 에그스타는 리빙윈도 '스토어찜' 1위 매장으로 단골 고객이 1만7천명을 넘고 톡톡친구도 7천600여 명에 이른다. 대형 가구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가구 업계가 재편되고 있는 가운데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 에그스타와 같은 중소 가구업체들의 성장은 국내 가구 업계에 큰 의미를 준다. 실제 네이버에서 '식탁세트'를 검색하면 한샘, 동서가구, 이케아, 리바트와 같은 대형 브랜드들 사이에서 에그스타가 당당히 인기 브랜드 6위에 위치해 있다. 리빙윈도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을 얻은 에그스타가 메이저 가구 브랜드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에그스타는 얼마 전부터 매트리스 분야에도 손을 뻗었다. 정 대표는 '종합 가구 브랜드'가 되는 것이 에그스타의 목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종합 가구 브랜드가 되는 데 앞서 고객과 소통하는 '따뜻한 브랜드'로 남고 싶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에그스타는 가구 회사지만 콘텐츠 회사라고도 생각해서 고객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하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다"며 "우리 가구로 스토리텔링을 하고 소비자와 계속 소통하는 따뜻한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이민정기자 lmj79@inews24.com